시는 공고일 기준 천안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계존속이 1년 이상 천안에 주민등록이 등록돼 있는 대학 재·휴학생 또는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가 2017년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에 대한 2024년 7~12월까지 발생 이자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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