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황수민 기자] 북미 화장품 브랜드 안달로우 지난 28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 방송에서 30분 만에 대표 제품 '천송이 로즈버블액션 클렌징폼'의 준비 물량 3만개가 완판됐다고 30일 밝혔다.
안달로우에 따르면 방송 당일 '안달로우 클렌징폼'은 네이버 카테고리 검색에서 클렌징폼 브랜드 키워드 1위에 올랐다. 10분당 매출은 2억 2000만원에 달한다.
천송이 로즈버블액션 클렌징폼은 정제수 대신 99.2% 고순도 자연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알파인로즈 식물줄기세포와 로즈플렉스 성분 등 안달로우만의 블렌딩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내추럴 스킨케어 분야 11년 연속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안달로우 내추럴스 관계자는 "앞으로 클렌징폼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기농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더 많은 고객이 안달로우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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