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애심님이 연기한 박용식 어머니인 장금자 개릭터
그냥 단역으로 짧게 출연할 줄 알았는데 아들인 용식은 물론이고, 어린 산모인 준희나 소심한 영미 그리고 소외받는 현주까지 챙기는 대인배 모습을 보여주고, 화장실을 가기 위해 병정을 상대로 하소연을 하다가 태세를 전환하는 모습이나, 은장도를 소지하고 있는 모습 등 여러가지 면을 보여줘서 개인적으로 매력적인 캐릭터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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