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윤민성 기자] 우크라이나군이 지난 26일 러시아 전쟁에 파병됐다가 사망한 북한군의 '드론 사냥법' 수첩을 공개했다.
▲쿠르스크에 파병된 북한군과 수첩에 적힌 드론 사냥법 (사진=YTN NEWS, 우크라이나 특수전사령부 SNS)
▲6일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눈보라가 몰아치는 동안 참호에 있는 제13 하르티아 여단 병사 (사진= gettyimagesKOREA)
▲ 6일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곡사포 M101A1로 전투 작업 중인 제13 하르티아 여단의 병사 (사진=gettyimagesKOREA)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부상을 당한 병사들 (사진=YTN NEWS)
▲전쟁에 참전한 병사들 (사진=YTN NEWS)
▲전쟁에 참전한 병사들 (사진=YTN NEWS)
수첩에는 "드론을 감지하면 3인조를 구성·드론을 유인하는 사람은 7m·사격하는 사람은 10~12m 거리에 위치한다", "유인하는 사람이 멈추면 드론도 같이 서 있을 것. 이때 사격자가 드론을 제거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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