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1 00:00 기준
정치9단 2024-12-25 08:52:48 신고
숙명여고 교무부장이던 아버지로부터 시험 답안을 미리 받아 시험문제를 푼 쌍둥이 자매가 대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쌍둥이 자매 A씨(23)와 B씨(23)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24일 확정했다. 이들이 기소된 지 약 5년6개월 만에 최종 결론이 나왔다.
+쌍둥이 아버지는 2020년에 대법원에서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3년 확정돼서 작년에 만기 출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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