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이용진-김예원-유라, 과몰입러 재회 현장 포착 '스핀오프에 궁금증 폭발'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이용진-김예원-유라, 과몰입러 재회 현장 포착 '스핀오프에 궁금증 폭발'

비하인드 2024-12-24 15:5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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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빙 제공 사진=티빙 제공

[비하인드=김영우기자] '환승연애' 과몰입러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시작 전 다시 재회한 모습이 포착됐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은 '환승연애' 그 후, 한층 더 성장한 출연진들이 다시 만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세계관 완성 리얼리티다. 오는 2025년 '환승연애 4' 공개를 앞두고 시즌 세계관의 대통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과몰입러들의 재회 현장을 담은 현장 스틸이 공개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용진, 김예원, 유라는 시작부터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여행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관한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화두가 되는 주제는 이번 스핀오프에 출연하는 출연자들로, 3MC는 각 시즌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최애 출연자를 언급하며 토론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커플이 되지 않았던 이들이 출연하리라 추측하는 이용진과 달리 유라는 뉴페이스와 메기의 등장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다고. 과연 두 사람 중 촉이 제대로 발동한 사람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 MC는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이 시작된 후 사람들로부터 목격담이 단 한 차례도 등장하지 않은 것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특히 이용진은 출연자들이 벙커에 있는 것 아니냐며 '벙커설(?)'을 제기했다고 해 촬영 장소를 향한 호기심이 증폭된다.

무엇보다 이용진, 김예원, 유라는 시즌1, 2, 3에 출연했던 인물들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을 보인다. 이미 한 번 출연 경험이 있는 인물들이기에 카메라에 익숙해진 출연자들의 농익은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베일에 싸여있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은 오는 2025년 1월 22일(수) 첫 공개된다.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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