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짤의 부관 풀네임은 샤를 드 라 베두아예르
사회생활 개쩌는 인물로 알려져있지만
라 베도예는 실제로 나폴레옹에 대한 광적인 충성심으로 유명했음
워털루 전투 패전, 나폴레옹의 실각이후
루이 18세가 나폴레옹 체포 명령을 내렸는데 베도예는 바로 개무시하고 나폴레옹와 함께 다녀서 반역자라는 오명도 붙었음
그러니까 저 말은 사회생활이 아니라 진심이었을 것임
진성 빠돌이 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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