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통쾌좌가 모르는 것.
오늘 본의아니게 내가 좀 열심히 애플을 까고 있는데.
아마도 이게 마지막이 될거 같음.
통쾌좌가
탄소중립 어쩌고 하는데 ㅋㅋㅋㅋㅋ
사실 EU는
애플이 그 난리 피우기 전인 2009년부터 이미 환경문제에 엄청 진지하게 대응중이었음.
이것만 보고는 감이 안오지?
2009년에 단자 표준화 논의는 진행되고 있었고,
그 결과가 마이크로 USB규격임.
이것만으로도 부족하다고 본게 EU였고,
이젠 C타입이 글로벌 표준이 되기에 충분히 무르익었다고 보고 애플을 압박한거.
환경보호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부터 EU상대로 장사할꺼면 지킬게 많아졌다고
미리미리 다 안내 해줬을 정도.
탄소중립의 거대한 아젠다가 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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