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9일 오후 3시 15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에서 80대 A씨가 몰던 승합차가 한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건물 유리와 내부 물품 등이 파손됐다.
A씨는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후진하던 중 페달을 잘못 조작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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