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김하정 기자] 지난 16일 채시라는 자신의 SNS에 "간만에 밤에 공원에서 제45회 서울무용제 차세대 춤꾼들의 열정춤판 관람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시라는 미니 원피스에 가죽 재킷과 부츠를 매치하고, 레드 컬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의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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