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꺼져" 분노한 지드래곤, 尹 탄핵 가결 타이밍에?…예능인 다 됐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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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꺼져" 분노한 지드래곤, 尹 탄핵 가결 타이밍에?…예능인 다 됐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4-12-15 13: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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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빅뱅 멤버 가수 지드래곤(GD, 권지용)이 민경훈 모창 포즈로 웃음을 자아낸다. 

14일 지드래곤의 부계정으로 알려진 SNS에는 "날 사랑해줘요오 날 울리지마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이마에 마이크를 댄 채 열창 중인 연기를 하며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특히 버즈 '겁쟁이' 가사에 맞게 민경훈의 두성을 따라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지드래곤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귀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다양한 행동을 취해 팬들의 마음을 울린다.



얼굴을 가리고 활짝 웃거나 음료를 마시는 등의 일상을 공개한 지드래곤에 팬들은 "귀여운게 제일 잘 어울려", "지드래곤은 깜찍한 거 가장 잘해", "우리에게 감동받았다는 건가", "타이밍 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해당 사진들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직후 게재됐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시인 하상욱이 올린 '그냥 알아서 제발 꺼져라'라는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바 있다. '좋아요'는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지드래곤의 분노와 소신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88개월 만의 컴백이었던 '파워(POWER)' 공개 이후 대성, 태양과 함께한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까지 신곡 발표를 이어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지드래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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