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좋아하는 댕댕이
차에 치인 개가 숨을 헐떡이며 누워있었다.
점박이 강아지가 연신 핥으며 지켜주고 있다……
다행히 다친 강아지가 치료를 받아서 건강해졌다. 치료받는 순간에도 점박이 강아지는 그 옆을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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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좋아하는 댕댕이
차에 치인 개가 숨을 헐떡이며 누워있었다.
점박이 강아지가 연신 핥으며 지켜주고 있다……
다행히 다친 강아지가 치료를 받아서 건강해졌다. 치료받는 순간에도 점박이 강아지는 그 옆을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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