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13일 오전 6시 13분께 경기 파주시 금촌동에 있는 단층 건물 추어탕집에서 불이나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가 발생하자 파주시는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 달라'는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