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12일 경남지사에서 도내 취약계층에 김치를 나누기 위한 '희망 나눔 김장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창원한마음병원,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적십자 봉사원 등 130여명이 모여 김장 김치 6천㎏을 담갔다.
창원한마음병원,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등 지역에서 2천만원을 행사 경비로 후원했다.
김귀덕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남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김치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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