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9일 오전 3시 18분께 충남 부여 옥산면 한 국도에서 SM3(2012년식) 차량에 불이 나 운전자 1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15분 만에 승용차를 모두 태우고 꺼졌으나, 운전자인 A(48) 씨가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은 승용차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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