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퇴사짤을 언급했다.
민희진은 6일 오후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강연자로 나섰다.
이날 민희진은 퇴사 후 자신의 SNS에 끼 캐릭터가 '퇴사'라고 써있는 파란색 카드를 들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민희진은 데니스 윌리엄스의 '프리'를 선곡한 게시물도 게재했다. 해당 노래에는 "난 자유로워지고 싶어. 난 나여야만 해"라는 가사가 담겨 퇴사 심경을 대변하기도 했다.
민희진은 "퇴사하면서 시원한 마음에, 제가 수다쟁이니까, 얼마나 (SNS에 글을) 길게 썼겠나. 그런데 그 한을 풀었다가 다 쳐냈다"며 대신 '퇴사짤'을 올린 것이라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강연에는 민희진을 비롯 이사배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서경 시나리오 작가, 김하나 작가, 김겨울 콘텐츠 크리에이터, 정치학자 김지윤 박사, '아루' 이명진 대표, '이너시아' 김초이 대표, '민음사' 조아란 마케터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민희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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