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서브컬처 행사인 AGF 2024에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와 코드캣(대표 김제헌)이 참가하여, 개발자, 음악, 모델이 함께하는 이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서브컬처 기반 모바일 RPG ‘로스트 소드’의 출시를 앞두고 마련된 행사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콘서트의 부제는 ‘소녀∞LIVE’로, 게임의 주인공인 소녀들의 모험과 다채로운 액션을 담은 약 50분간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첫 번째 순서로는 게임 캐릭터로 코스프레한 모델 유나와 미우가 개발자와 함께 ‘로스트 소드’ 퀴즈쇼를 진행하며, 코드캣의 김제헌 대표가 등장해 게임 팬 및 서브컬처 애호가들과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이어지는 공연에서는 아이돌 그룹 ‘n번째 고백연습’이 출연하여 인기곡 '사인은 B'를 비롯한 총 5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특히, 게임 음악 작곡가 와락이 제작한 ‘로스트 소드’의 서브 주제곡 ‘몰랐어’가 이번 콘서트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스트 소드’는 2023년 국제 게임쇼 지스타에서 첫 공개된 이후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 뛰어난 그래픽으로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바일 RPG다.
첫 작품인 ‘소드 마스터 스토리’로 글로벌 개발력을 인정받은 코드캣과 글로벌 서비스를 검증받은 위메이드커넥트의 협업은 서브컬처 RPG의 대중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코드캣의 김제헌 대표는 “사전 예약을 통해 ‘로스트 소드’의 개성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 이번 AGF가 ‘로스트 소드’만의 즐거움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로스트 소드’의 사전 예약 행사는 국내 주요 오픈마켓에서 진행 중이며, AGF 행사장에서 열리는 이색 콘서트는 블루 스테이지에서 12월 8일 오후 4시 45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행사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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