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가 올해의 한국 PR 에이전시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AOY는 광고, 홍보, 마케팅 기업의 경영성과와 리더십을 평가하며, 각 국가별 글로벌 수준의 우수 에이전시를 선정하는 어워즈다. 수상 결과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집계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더했다.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반도체 등 빅테크 분야의 고객 다각화, 강력한 스토리텔링 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 우수 인력 유치와 수평적 조직문화,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 구축,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통한 경영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기정 지사장은 “2년 연속 수상의 의미는 크다”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고객 서비스와 조직문화를 구현하고 사고 리더십을 통해 성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호프만에이전시는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컴퓨팅, 스타트업, 핀테크, 사이버 보안 등 테크 분야 선도 기업에 PR, IMC, 위기관리, ESG,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IT·테크 스토리텔링 전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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