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방서 정다희 소방사가 제4회 경기도 장애인 안전 최고 강사 선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3일 인천 강화군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장애유형과 생활환경 반경 등을 반영한 장애인 맞춤형 강의기법 공유를 위해 추진됐다.
정 소방사는 ‘청각·시각·지체장애인 화재안전’을 주제로 장애유형별 맞춤 화재 대피 방법 및 안전장비 사용법 등을 발표했다.
고문수 화성소방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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