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함께 방송이 급 중단 된 '틈만 나면,' 15회가 재편성된다.
4일 SBS에 따르면 지난 3일 뉴스 특보 편성으로 방송이 끊긴 '틈만 나면,' 15회는 오는 10일 다시 편성 된다.
이날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이 대전으로 향했다. 게스트로 박세리가 출연했다.
그러나 방송이 시작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소식이 속보로 전해졌다. 이에 SBS는 방송을 곧바로 중단하고 뉴스 특보를 내보냈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이미영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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