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은 처음이라 어안이 벙벙한데..
평소에 저런데 나가고
정치정치 하는 사람들
할 일 없는 정치병 환자라고 혀를 찼는데
어젯밤 지켜보니
정치성향 완전히 떠나서
행동하는 멋진 사람들이었던거다..
나는 쫄리는 와중에
따뜻한 방에서 피파나 하고 있었으니...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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