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 김민재, 이번엔 피까지 철철 "스테이플러로 상처 고정"...뮌헨-도르트문트 통합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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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김민재, 이번엔 피까지 철철 "스테이플러로 상처 고정"...뮌헨-도르트문트 통합 베스트11

인터풋볼 2024-12-01 21: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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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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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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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가동민 기자 = 김민재가 이번에도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줬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도르트문트 통합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4-2였고 세루 기라시, 해리 케인, 자말 무시알라, 펠릭스 은메차, 조슈아 키미히, 마이클 올리세, 알폰소 데이비스, 김민재, 다요 우파메카노, 율리안 뤼에르손, 그레고어 코벨이 이름을 올렸다.

김민재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정상급 센터백으로 거듭났다. 지난 시즌 뮌헨의 유니폼을 입고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후반기가 되면서 벤치로 밀렸다. 김민재는 경기에 나와서도 실망스러운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부진이 계속되면서 방출설까지 돌았다.

김민재는 뮌헨에 남았고 빈센트 콤파니 감독을 만나 나폴리 시절 철벽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개막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며 불안했지만 콤파니 감독은 지속적인 믿음을 보냈다. 덕분에 김민재는 자신감을 되찾았고 안정적인 수비로 뮌헨의 후방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사진=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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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키, 요시프 스타니시치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김민재는 매경기 선발로 나오고 있다. 김민재는 도르트문트와 경기에서도 선발 출장하며 우파메카노와 호흡을 맞췄다. 김민재는 적극적인 압박과 전진 수비로 도르트문트를 괴롭혔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김민재가 올리세와 교체됐다. 전술적인 이유도 있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김민재의 부상 때문이었다. 김민재가 세루 기라시를 막는 과정에서 기라시가 팔꿈치로 김민재의 얼굴을 가격했다. 김민재는 눈 위쪽에 피를 흘렸다.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뮌헨 단장은 "김민재는 스테이플러로 상처를 고정해야 했다. 하지만 김민재는 기계다. 김민재는 즉시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최근 김민재가 발목 부상을 참고 뛰고 있다는 소식이 들렸다. 독일 매체 'TZ'는 "김민재는 10월 초 발목 부위에 통증을 겪었다. 아킬레스건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뮌헨은 도르트문트, 레버쿠젠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뮌헨은 김민재는 선발에서 제외하고 싶지 않다. 아마도 휴식기까지 싸워야 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완전한 몸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출혈 사태까지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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