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m 앞에서...믿을 수 없는 실수” 최저 평점 손흥민, 명예회복 나선다! 풀럼전 선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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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 앞에서...믿을 수 없는 실수” 최저 평점 손흥민, 명예회복 나선다! 풀럼전 선발 예상

인터풋볼 2024-12-01 16:05: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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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토트넘
사진 = 토트넘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손흥민의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

토트넘 훗스퍼는 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풀럼을 상대한다. 현재 토트넘은 6승 1무 5패(승점 19점)로 8위에, 풀럼은 5승 3무 4패(승점 18점)로 12위에 위치해 있다.

살얼음판 같은 순위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선두 리버풀을 제외하면 모두 촘촘하게 나열되어 있다. 3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승점 23점)부터 12위 풀럼(승점 18점)까지 단 5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한 상황이다.

토트넘은 풀럼전 반드시 이겨야 한다. 패배한다면 풀럼이 승점 21점으로 토트넘을 앞지르게 되고, 아스톤 빌라(승점 19점)의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더 추락할 수도 있다.

경기를 앞두고 예상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영국 ‘90min’은 토트넘이 4-3-3 포메이션을 꺼낼 것이라 보았다. 최전방에 손흥민, 도미닉 솔란케, 브레넌 존슨이었고 중원은 제임스 매디슨, 이브 비수마, 데얀 쿨루셉스키였다. 포백은 데스티니 우도기, 벤 데이비스, 라두 드라구신, 페드로 포로였고 골문은 프레이저 포스터가 지켰다.

손흥민이 명예 회복에 나선다. 손흥민은 직전 경기였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5라운드 AS로마전서 혹평을 들었다. 페널티킥 득점을 넣어놓고도 전반 35분 놓친 찬스가 혹평의 원인이었다. 쿨루셉스키가 좌측에서 돌파하여 왼발 슈팅을 때렸는데, 골대 맞고 나왔다. 중앙으로 흐른 볼을 뒤에서 달려오던 손흥민이 슈팅으로 마무리했는데, 아주 높게 떠버렸다.

사진 = BBC
사진 = BBC

영국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6점을 부여하면서 "손흥민은 경기 초반 페널티킥에서 골을 넣으면서 골키퍼를 완전히 속였다. 이후 쿨루셉스키의 슈팅이 골대에 맞고 나왔는데, 이어진 슈팅이 위로 날아갔다. 몇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으나 완벽하지는 않았다"라고 평가했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손흥민에게 팀 내 최저 평점 6점을 부여했다. 매체는 "5분 만에 페널티킥 득점을 만들어내면서 좋은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이후에 항상 볼을 잡았지만, 영향력이 약해졌다"라고 평가했다.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폴 로빈슨은 해당 장면을 두고 영국 공영 방송 'BBC 라디오 5 라이브'에서 "손흥민의 믿을 수 없는 실수다. 7야드(6.4m) 떨어진 곳에서 슈팅을 날렸는데 높이 솟아올랐다. 어떻게 놓쳤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골을 넣고도 혹평을 들었던 손흥민은 풀럼전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 이번 시즌 리그 3골 4도움을 기록 중이고, 4호 골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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