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강원관광재단은 30일 춘천에서 제11기 강원 전시 복합 산업(MICE) 서포터즈의 한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
강원MICE서포터즈는 올해 한국MICE협회에서 주최한 ‘코리아 영마이스 페스티벌’, 고용노동부 사업의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 부산관광공사와의 ‘강원-부산 서포터즈 교류 워크숍’ 등 여러 활동에 참여하며 강원MICE 가능성과 매력을 알렸다.
특히 이러한 노력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수여한 ‘올해의 MICE 서포터즈 상’을 수상하는 영예로 이어지며 서포터즈의 역량과 성과를 입증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포터즈의 열정과 헌신이 강원 MICE 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며, “강원특별자치도의 MICE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준비하며, 2025년 서포터즈와 함께 더 큰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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