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열혈사제2'에서 김남길과 성준이 격투를 벌였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8회에서는 김홍식(성준 분)의 정체를 안 김해일(김남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해일은 구대영(김성균)으로부터 김홍식이 마약 카르텔 우두머리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김홍식 역시 김해일이 자신의 정체를 알았다는 것을 눈치챘다.
김홍식은 "들켰네. 잘 버텨놨는데"라면서 웃었고, 김해일은 "지금부터나 잘 버텨"라면서 서로에게 주먹을 날렸다.
빗속에서 격투를 벌인 두 사람. 그 때 김해일은 몸에 이상을 느꼈고, 김홍식은 그 때를 놓치지 않고 바로 제압했다.
김홍식이 "병원 신세 좀 오래 지자"라면서 김해일의 얼굴을 가격하려는 순간 박경선(이하늬)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김해일은 위기를 모면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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