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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올림픽 메달’ 잘 싸운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 잡았다!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
개인전 노골드 아쉬움은 잊었다…계주에서 한방에 만회한다, 임종언의 각오 “20년만에 이탈리아에서 좋은 기억 되살릴 수 있도록!”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가족 나들이 명소로 변신하고 있는 광명스피돔
탈락 아픔도 잊었다, 후배 김길리 진심으로 축하한 ‘레전드’ 최민정의 품격 “우리 선수가 메달 따서 기쁘고 자랑스러워”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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