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지원 기자] 애경산업은 메이크업 브랜드 ‘투에딧 by 루나(twoedit by LUNA)’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투에딧은 루나의 메이크업 전문성을 기반으로 탄탄한 제품력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춰 확실한 메이크업 효과와 품질 좋은 가성비 화장품을 원하는 잘파세대(Z+Alpha Generation) 소비자들을 위한 브랜드이다.
투에딧은 브랜드의 주요 소비자들이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다이소를 통해 론칭했다.
투에딧은 얼굴 부위별로 메이크업의 디테일을 살린 제품으로 구성됐다. △‘아이라이너 5종’, ‘아이브로우 5종’, ‘스틱 아이섀도우 3종’ △입술 메이크업을 연출해 주는 ‘립앤치크 멀티 스틱 3종’, ‘글레이즈 빔 3종’ △윤곽 메이크업을 위한 ‘쉐딩 멀티 스틱 2종’, ‘하이라이터 멀티 스틱 2종’ △피부 톤과 결을 관리해주는 스킨 커버 컨실 팔레트 2종’, ‘블러 파우더 팩트 2종’ △브러쉬 3종 등 총 28종의 제품을 출시했다.
투에딧 브랜드 관계자는 “투에딧은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브랜드로 앞으로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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