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연합의 요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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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연합의 요구사항

시보드 2024-11-19 00: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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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직선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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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논의 단계인데 학생들이 오바하는 거임
아님. 이미 학교에서 유학생과 교환학생 개념이 아닌 전과가 가능한 ‘학부생‘의 신분으로 6명의 남학생 입학 시킴. 그리고 11일에 교수가 ‘학교는 2~5달 전부터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발언 및 근로학생들의 증언을 통해 단순 아이디어 논의 단계가 아닌 걸 알 수 있음.


2. 이후 진행되는 회의가 있었고 학생 얘기를 들었다?
아님. 본격적으로 공학 전환이 논의 되고자 했던 회의 구성원에 총학생회는 없음. 이런식의 날치기, 오리발빼기 행정 한두번 아님.


3. 폭력시위
학생들은 4일간 서명운동/ 근조화환/ 과잠시위/ 단과대별 입장문/ 필리버스터 등 그렇게 말하던 평화 시위를 진행해왔고 학교 측에 수차례 면담 요청함. 하지만 총장은 면담을 기다리는 학생들 두고 퇴근, 잠수 등 면담 요청에 응하지 않고 무시해옴.


4. 취업박람회 파손
점거 전부터 학생들이 취업박람회 타 건물로 위치 변경을 요청해왔음. 좀 더 넓은 건물에서 진행하길 원한다고 했고 수차례 연락을 함. 그것 또한 무시한 건 학교 측임. 그리고 취업박람회에 사용되는 큰 집기들을 파손한 것이 아닌 락카로 책상 및 부스, 바닥에 낙서, 현수막을 찢은 수준에서 멈춤. 이것 또한 교수들이 학생들을 보고 조롱하고 비웃음을 하여 점거가 시작된 것임. 이러한 것도 학교의 일방적인 소통 단절에 대한 강한 항의 표현이자 행동임. 그리고 그렇게 얘기하는 음대 졸업연주회 잘만 했음.


5. 흉상 훼손
동덕여대 설립자는 2명 이석구와 조동식이며 조동식은 친일파임. 친일파 조동식 일가는 3대째 세습 중이며 해당 흉상은 조동식이 아닌 2대째 세습한 조동식의 수양아들인 조용각임. 또한 흉상을 깨고 부신 적도 없음.


6. 교수 조롱
영상들의 앞뒤가 잘린 채 무분별하게 교수 조롱이라며 자극적으로 편집이 되어 영상들이 돌아다니고 있음.

-주차장을 왜 막냐며 학생을 때린 교수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소리지르는 영상이 ‘여교수 조롱’ 이름으로 돌아다니고 있음.
-딥페이크 관련하여 학생들을 조롱한 교직원에 대해 소리지르는 영상이 ‘여교수 조롱‘ 이름으로 돌아다니고 있음.
-인도에서 운전하던 배달원이 혼자 넘어진 후 학생들에게 ’너희가 붙인 대자보 때문에 넘어진 거다’ 라며 학생들을 위협해 학생들이 나가라고 소리치는 영상이 ’배달음식 갈취’ 이름으로 돌아다니고 있음.

오히려 시위하는 학생들을 비웃고, 조롱하는 경우가 셀 수도 없을만큼 많았고 점거하는 학생들을 향해 벽돌로 유리창을 내리치며 위협하는 교수도 존재했음.


7. 이사장의 비리
동덕여대 설립자 조동식의 손자이자, 조용각의 아들 조영원은 동덕여대 총장 시절 70억을 횡령하고 비리를 저질러 사퇴 했었으며 동덕여대 교육 시설로 구매한 주택에 이사장 가족이 거주 중임.

요약하면 학교 돈으로 본인 빚을 갚고, 학생들 등록금으로 본인 집을 구매했고 그래놓고 학교 노후화된 시설에 대한 보수, 교수 충원 해주지 않고 있음.


8. 총동문회 입장문
총동문회 회장이 학교 교수이며 총동문회 입장문이 학교 대외협력 홍보실을 통해 올라옴. 즉 학측임.


9. 학교의 무응답
제대로된 입장 없이 뒤에서만 숨어서 폭력 시위라는 프레임으로 학생들을 폭도로 만들고 있고, 면담에 제대로 응한 적도 없음. 그래놓고 어제 피해 손해 배상 금액 20억~ 50억이라며 올려놓고 사람들이 의아함 가지고 문제제기 하고 세무조사 좀 받아야겠다는 여론이 생기자마자 바로 글을 지우는 행동까지 보여줌.

동덕여대는 작년에도 여학우가 교내 쓰레기 수거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음 그 사고 전부터 학생들은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어 위험하니까 구분을 해달라며 부탁 했지만 학교는 이것을 무시했고 결국 여학우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게 됨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시위를 진행 했지만 제대로된 해결이 이루어지지 않음.

지금도 학교에서 운동장은 많은 사람이 몰리면 무너진다고 운동장 활용을 하지 못하게 하고 있고 건물 천장 자재가 떨어지거나 물이 새는 등 학교 시설의 노쇠화가 심각하게 진행 됐지만 이러한 것들의 해결은 여전히 안 되고 있음.

결국 이 사태는 학교가 학생들 목소리를 무시하고 소통을 하지 않았던 것들이 쌓이고 쌓였던 것들이 터지는 계기가 됨. 이러한 시위가 계속 되는 동안에도 면담을 수차례 요청하는 총학과 학생들의 의견을 또 거절하고 무시 중임.

마지막으로 제발 좀 알아줬으면 하는 것
해당 시위의 목적은 남녀갈등, 단순 공학 전환 반대가 아닌 학생들 ‘몰래’ 일을 추진하고 학생과의 소통을 단절, 목소리를 무시하는 학교에 대한 항의이자 그것을 규탄하는 시위임. 부디 학생들이 말하고자 하는 논점을 파악 했으면 함.



출처


계속 허위사실 유포하는데 저 게시자 학교측에 제보했음


얘들 사회적으로 자기들 시위 명분 없는거 아니까

이상한 스토리 붙혀서 말 막만들어냄

지들이 토론 내용만으로 급발진해서 시작한거면서

외국인 남학생 핑계 대면서 이유를 추가함


근데 이미 몇년전부터 해오던거고 서명 싸인에 자기들 총장 싸인까지 나왔음

몰랐다고 볼 수가 없음

숙명여대랑 이화여대도 오랫동안 해오던 어학관련 유학 온 외국인 남학생들을 핑계로 씀 ㅋㅋㅋㅋ


애초에 처음 시위할떄 영상들 자료들 이것저것 다 남아있는데

처음 시위할때 이유랑 다른 이유들 막 가져다 붙히기 시작함

이사장 비리가 어떠니 학교 비리가 어떠니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시위 시작할때는

"공학 강행하려고했다" 이거였고 지들도 여초 커뮤니티에 선동당해서

그냥 논의만 한거 몰랐었음 이때 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들 관심가지기 시작하면서 지들도 급발진한거 알게 된거임


지들이 급발진하고 폭력시위 했던거 들키니까 국민들 공감 못받고

욕쳐먹으니 커뮤니티에서도 막 이유 만들어내서 며칠 내내 살 붙히는 작업 계속하더만

계속 그 작업하고있음


"시위할만했네" 이런 여론만들려고

며칠전에는 무슨 학교에서 사망사건 덮으려다가 그거에 분노해서

들고일어난거라느니 허위사실 존나 붙혀서 선동질하더니


진짜 어떻게 왜곡 날조가 패시브냐

지들 입맛에 맞게 시위가 정당했다는 여론 만들려고 개발악함 ㅋㅋㅋㅋ


그리고 교수관련 영상도 그 트위터에서 "동덕여대 공론화" 인가 뭔가하는애가

남자교수 연구실 들어가는거 옷잡아당기면서 막는 영상 일부분 캡쳐해서

남교수가 여학생 폭행했다면서 교수가 학생 폭행하면 안되죠 ㅇㅈㄹ 하고


음악관에서 졸작 준비중인 애들 가족도 오고 준비하는데 돈도 많이들었고

공연해야 졸업할수있는데 음악관에서만 시위 자제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그것도 앞뒤 다 잘라먹고

여교사가 자기들한테 니들 마스크는 왜썻어?

니들 얼굴이 딥페당할 얼굴이야 ㅇㅈㄹ해서 교수한테 니가 뭔데!! 라고 소리친거라고

트위터로 선동질하고


진짜 거짓말이 패시브고 자기들 행동 정당화 하기 위해서 내용을 창조해냄

그냥 사기꾼들임 괴물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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