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배우 변우석이 해외 명품 브랜드 프라다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4일(한국시간) WWD의 보도에 따르면 프라다는 변우석을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프라다는 지난해 그룹 엔하이픈 멤버 7명에 이어 최근 에스파 멤버 카리나를 브랜드 홍보대사로 임명한 후 이번엔 변우석까지 낙점해 눈길을 끈다.
앞서 변우석은 6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프라다 2025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해 시선을 끌었다.
변우석은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했고, 국내외 광고만 20편이 넘는 스타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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