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독은 자신들의 동지가 아니라 부정했고 , 서독 역시 슈터우펜베르크 따위를 띄우느라 오히려 고인모독이나 하다가 진정한 대우를 받게 된 것은 얼마되지 않음
기념 우표
다하우 수용소에서 생전 마지막 사진
"독일을 위해 죽다"
제대로 추도하는 독일 전 대통령 슈타인마이어
기존 흉상도 부실해서 여러가지 동상도 새로 만들고 기념했는데 몇년전에 인상적인건
우리모두가 나치가 될수도 그가 될수도 있음을 표현한 독일 예술가가 설치한 것.
그의 전기영화 예고편.
군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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