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삿포로와 작별하고 아키타로 가는 날
jal 외국인 할인으로 오카다마-아키타를 55,000원에!!
지금은 요금이 올라서 슬프다 ㅠ
오카다마 공항으로 가야했기에
일찍 출발했다
삿포로 시내에서 엄청 먼 건 아닌데 가는 법이 귀찮음
다행이 코로나때 운행중지됐던
삿포로역-오카다마 행 공항버스가 운행을 다시 시작해서
그나마 지하철타고 버스로 환승하는
귀찮음은 하지 않아도 됐다
08시 30분 삿포로역 출발
차가 꽤 밀리던 아침시간
09시 05분 오카다마 공항 도착
위탁 보내고 수속하고
10시 33분 이륙
프롭기 첨이라 신기했음ㅋㅋㅋ
손님은 절반이나 탔을까
취항한지 오래된 노선은 아닌데
없어질까봐 걱정되는 노선이었다
12시 공항버스타고 12시 48분 아키타 시내 도착
짐을 맡기고 지금은 안파는 아키타-오가 산보패스 샀음
오가로 가는 보통열차
전기충전식 열차래
13시 45분 출발
칼들었는데 귀엽다
“게으른 아이는 어디있느냐!!”
늦은 점심 먹고 동네구경하고
15시 38분 오가역 출발
나중에 가면 오가 주변 하루 잡고 다녀야겠다고 생각함
16시 14분 오이와케역 도착
패스 쓰는 김에 중간 마을 들러봄
주변에 학교가 있어서 급식들이 많았음
마트에서 파는 신기한 과자
할아버지 과자라며 일붕이들이 알려줬음 그래서 안삼ㅋㅋ
17시 29분 출발, 17시 45분 아키타역 도착
아키타 역전이랑 주변 상가, 시내구경 좀 하고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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