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원미산서 화재 현장 조사하던 경찰관 추락해 중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기 부천 원미산서 화재 현장 조사하던 경찰관 추락해 중상

아시아투데이 2023-10-03 12:57:22 신고

3줄요약
0000022556_001_20231003105901656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 전경 사진. /경기남부경찰청

아시아투데이 설소영 기자 = 경기 부천 원미산 정산 부근에서 화재 현장을 조사하던 경찰관이 추럭해 중상을 입었다.

3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0분께 원미지구대 소속 30대 경사 A씨가 원미산 정상에 있는 2.5m 높이의 정자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다.

당시 A씨는 원미산 정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가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 4시 10분께 원미산 정자에서 원을 알수 없는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다. 해당 정자는 최근 리모델링 공사로 일부 바닥이 꺼져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확인 중이다.

Copyright ⓒ 아시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