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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뉴진스의 데뷔 앨범 '뉴 진스'(New Jeans)와 싱글 앨범 'OMG'에 담긴 6곡의 합산 재생 횟수가 9억181만9305회를 넘었다.
데뷔곡 '하이프 보이'(Hype boy)의 재생 수가 2억2738만9309회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디토'(Ditto)가 1억9424만3135회, 뉴진스의 또 다른 데뷔곡 '어텐션'(Attention)이 1억7645만8639회, 신보 타이틀곡 'OMG'가 1억48431480회 재생됐다.
뉴진스는 미국과 영국 등 주류 팝 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인기가 높아지면서 디토와 OMG 등의 재생 횟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데뷔 186일 만에 재생 수 2억회를 돌파한 하이프 보이보다 빠른 시점에 재생 수 2억회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
스포티파이가 24일(현지시각) 발표한 지난 23일자 최신 주간 차트에서도 OMG는 글로벌 톱 송 15위에 올랐다. 디토는 29위를 차지했다. OMG는 8주 연속, 디토는 10주 연속 톱 송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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