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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맥도날드는 이날 새 모델로 뉴진스를 예고하는 이미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시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뉴진스 모델 발탁과 관련해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다음 주쯤 공식적인 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맥도날드 광고 모델은 '대세의 상징'으로 불리곤 한다. 최근 맥도날드는 샤이니 키를 모델로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광고를 선보였다.
지난해 데뷔한 뉴진스는 발매하는 음반마다 큰 인기를 얻으며 국내 음원차트 상위권 독점과 함께 미국 빌보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 자리 잡은 것. 연말 시상식마다 신인상을 휩쓸며 4세대 대표 그룹으로 입지를 굳혔다.
높은 선호도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뉴진스는 다양한 브랜드에서 모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한은행, 패션 플랫폼 무신사, 아이웨어 브랜드 카린 등이 뉴진스를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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