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미주 "정말 기억하고 싶은데 기억이 안 나 고민"... 대체 무슨 기억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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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미주 "정말 기억하고 싶은데 기억이 안 나 고민"... 대체 무슨 기억이길래?

뉴스클립 2023-02-17 00:14: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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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미주 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
사진 = 미주 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

러블리즈 미주와 조현아가 만나 케미를 뽐냈다.

16일 조현아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는 미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조현아는 "저는 사실 '놀면 뭐하니'하면서 미주가 그렇게 위로가 됐다. 내가 얘기를 하고 있으면 그 사람을 엄청 봐준다. 얘기를 못 하는 사람이 있으면 옆에 가서 말도 걸어주고, 그걸 나서서 하더라"라며 미주의 미담을 전했다.

미주는 "이게 중요한 게 인원이 많아서 한 명이 말을 할 때 집중 안 하면 다른 사람이 말해버린다. 그래서 집중을 하는 거다"라고 답했고, 조현아는 이어 "얘가 사람들을 챙기는 모습에 나도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좋은 영향을 나에게 끼쳤다"라며 미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데렐라' 미주란?

 

사진 = 조현아의 목요일 밤
사진 = 조현아의 목요일 밤

이어 미주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아는 우선 미주가 'MBC 2022 연예대상 여자 우수상'을 받은 것을 언급하며 함께 축하했다.

미주는 "나는 내가 받을 줄 몰랐다. 아예 받을 생각을 못 해서 신발까지 벗고 있었다. 편하게 있다가 가면 될 거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내 이름이 불리더라. 신발을 신어야 하는데 드레스 때문에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신데렐라 미주가 생긴 거다"라며 당시의 일화를 전했다.

조현아가 "상에 욕심이 별로 없지 않냐"라고 묻자, 미주는 "없다. 그리고 올해는 바라지 않는다. 지금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할 뿐이다"라고 대답했다. 조현아가 "아무것도 바라지 않냐"라고 다시 묻자, 미주는 "주시면 감사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겨주었다.

 

미주의 고민은?

 

사진 = 조현아의 목요일 밤
사진 = 조현아의 목요일 밤

조현아가 미주의 고민을 묻자 미주는 기억력이 좋지 않은 것이 고민이라고 답했다.

조현아는 "선택적으로 지우는 건 아니냐"라고 묻자, 미주는 "아니다. 정말 기억하고 싶은데 기억이 안 나는 것도 있다. 예를 들면 전남친"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미주의 대답을 들은 조현아는 "기억을 하고 싶은 게 그때의 너의 모습이냐. 아니면 그때 그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이냐"라고 묻자, 미주는 "거짓말 안 하고 가사에 쓰려고 '그때의 내가 그리운 건지, 그때의 네가 그리운 건지'라고 적었다"라며 놀랐다.

이어 "좋았던 기억도 기억이 안 나고, 나빴던 것도 기억이 안 나고, 그냥 그 사람이 그리운 거다"라고 말하자, 조현아는 "누구냐. 이이경 씨냐"라고 물었고, 미주는 "그건 현재진행형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은 출연자들의 고민을 모아 노래를 만드는 콘텐츠로 송민호, 김해준, 임시완, 미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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