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앰배서더' 된 뉴진스 민지 "난 운이 좋은 편" [화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샤넬 앰배서더' 된 뉴진스 민지 "난 운이 좋은 편" [화보]

엑스포츠뉴스 2023-02-14 09:13:41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가 새로운 샤넬 앰배서더가 됐다.

뉴진스 민지가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화보가 14일 공개됐다.

'민지만의 컬러플한 원더랜드'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 촬영에서 민지는 사랑스럽고도 신비로운 매력으로 현장 스태프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민지는 이번 화보 커버촬영을 시작으로 샤넬 뷰티와 함께 패션, 쥬얼리 등 3개 카테고리에서의 활약이 예정되어 있다.



화보 촬영 이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 8월, 뉴진스의 데뷔 후 첫 화보를 통해 엘르, 샤넬 뷰티와 만난 적 있는 민지에게 이때의 기억을 묻자 "제 다양한 모습이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는다는 것은 정말 신기한 일이다. 시간이 더 많이 흐른 후에 꺼내 봤을 때 이 모든 게 더 행복한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가브리엘 샤넬의 도전 정신을 담은 향수 샹스Chance는 행운과 기회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행운과 기회라는 단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민지는 "개인적으로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행운과 같은 기회가 빨리 찾아왔고, 그런 기회들이 찾아올 때면 잡으려고 했다"고 답하며 진취적인 모습을 보였다. 

뉴진스의 노래가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뉴진스의 무대를 본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가장 좋은지를 묻자 "무대를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는 반응이 가장 좋다. 실제로 즐겁게 무대를 하는 우리의 에너지가 전달된 것 같아 뿌듯했다"고 답하며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엘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