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고현솔 기자]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마포갑)이 국내 가상자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세부 정책들을 약속했다.
노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블로그 글에서 "노웅래의 코인 약속"이라며 "코인 양도세 5000만원까지 비과세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밖에도 ▲‘우량 김치코인’ 육성을 위한 국내 ICO(Initial Coin Offering, 가상화폐공개) 실현 ▲시세조종·허위공시 단속을 통한 불법행위 근절을 약속했다.
한편 그는 지난해 7월 가상자산에 대한 세금을 1년간 유예하고 세부담을 완화해주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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