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낳은 아내 두고.." 현빈, 손예진 없이 '이 곳' 다녀왔다는 근황에 모두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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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낳은 아내 두고.." 현빈, 손예진 없이 '이 곳' 다녀왔다는 근황에 모두 경악했다

살구뉴스 2023-01-06 16:4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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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얼마 전 아빠가 된 현빈이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의사 역으로 캐스팅되어 준비차 홀로 안중근의사 기념관에 다녀온 것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급사 CJ ENM은 "우민호 감독의 신작 영화 '하얼빈'에 배우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유재명, 박훈 등이 출연합니다. 안중근 역은 배우 현빈이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빈이 주연을 맡게 된 영화 '하얼빈'은 1909년 중국 하얼빈시에서 일어난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다룬 이야기이며 안중근 역의 현빈은 조국을 빼앗긴 외로움과 두려움, 독립운동에 대한 불안감과 책임감 등을 다룬 깊고 넓은 연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사진=대한민국역사박물관 사진=대한민국역사박물관

우리나라 역사가 담긴 뜻깊은 영화에 출연하게 된만큼 배우들은 촬영을 앞두고 남다른 각오를 다짐했는데 이에 대해 현빈은 "작품에 참여를 결정하고 안중근의사 기념관에 홀로 다녀온 적이 있었다"라며 "당시 가슴 속에 깊은 묵직함과 떨림이 있었습니다. 훌륭한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남다른 의지를 밝혔습니다.

제작진 또한 안중근 기념관에서 거사를 기리는 의미로 고사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우민호 감독은 "제가 전에 했던 작품들과 접근하는 방식도, 마음가짐도 그리고 하고자 하는 이야기도 달라서 긴장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모든 스태프의 안전과 무사 촬영을 기원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배우 정우성의 특별출연과 이동욱의 마지막 합류 소식이 알려지며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하얼빈'은 지난 2022년 12월 20일 크랭크인에 돌입하며 한국과 라트비아, 몽골 등을 오가며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는 배우 현빈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며 데뷔 전 학창 시절부터 잘생긴 외모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그가 고교 재학 중일 때 주변 여고에서 인기 투표를 하면당시 큰 인기를 누렸던 연예인들을 제치고 항상 1위를 차지하며 명성을 날렸다고 합니다.

오죽하면 학창 시절 그의 롤링 페이퍼에는 "배우 꼭 해라"라는 친구들의 편지로 가득했다고 합니다. 현빈은 모두의 염원대로 2003년 KBS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이세은의 스토커 역할로 데뷔했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후 '논스톱4'에 합류하며 적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까칠남 현진헌 역으로 ‘삼식이’라는 캐릭터를 얻은 현빈은 최고 시청률 50.2%라는 엄청난 성적과 함께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받았습니다.

이런 현빈은 2010년 SBS ‘시크릿 가든’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열었습니다. 당시 김주원 역을 맡은 현빈은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등의 유행어를 만들어내고, 반짝이 트레이닝복을 유행시켰습니다.

또 거품 키스와 윗몸일으키기 키스의 수많은 패러디를 주도하는 등 엄청난 화제성을 남기며 결국 시크릿가든으로 제47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사진='사랑의 불시착' 사진='사랑의 불시착'

이처럼 작품 선구안이 좋은 현빈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 엘리트 대위 리정혁까지 맡으며 세 편의 메가 히트작을 가진 배우가 되었습니다.

첫 방송 이후 연속해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몰이를 한 ‘사랑의 불시착’은 최종회에서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 가구 최고 24.1%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한 동시에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 기록까지 갈아치운 현빈의 ‘사랑의 불시착은’ 올해 뮤지컬로도 제작되며 그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리고 '사랑의 불시착'은 현빈과 손예진을 부부로 이어준 결정적인 작품이 되었는데 두 사람은 드라마가 끝난 후 2021년 1월 1일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고 많은 팬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후 현빈과 손예진은 1년간의 공개 열애를 마친 뒤 2022년 3월 31일 그랜드워커힐서울에스턴하우스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현빈과 손예진 부부는 지난 2022년 6월에 결혼 3개월만에 임신 사실을 알렸는데 임신 소식이 알려진 뒤 현빈은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홍보 인터뷰에서 "아직 (아빠가 된다는 게) 실감이 나진 않지만,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라며 손예진이 임신을 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진=손예진 SNS 사진=손예진 SNS

손예진도 당시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며 "우리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22년 11월 27일 현빈과 손예진은 마침내 첫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득남 소식을 전하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해외에서 영화 촬영 중이던 현빈도 다행히 귀국해 손예진의 곁을 지키며 아들이 태어나는 순간을 함께 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현빈이 연기하는 안중근이라니.. 너무 멋있을듯 ㅠㅠ", "현빈 연기는 꾸준히 늘어가는것같음", "현빈 쉬지않고 꾸준히 일하네", "손예진이랑 현빈이랑 너무 잘어울림", "현빈이랑 손예진 아들 잘생겼을것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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