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같이 관리할 것"...변우석, '쉼표 클럽' 총무 됐다 ('놀면 뭐하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칼같이 관리할 것"...변우석, '쉼표 클럽' 총무 됐다 ('놀면 뭐하니')

뉴스컬처 2026-04-11 10:20:24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잘 나가는 '놀면 뭐하니'에 배우 변우석이 출격해 쐐기를 박는다.

1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 변우석이 출격한다. '쉼표, 클럽'의 새로운 총무가 된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
'놀면 뭐하니'. 사진=MBC

이날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가 또다시 불거진 공금 문제로 다툰다. 유재석과 전 총무 정준하의 횡령 전적으로 인해 모두가 예민한 상황, 공금 문제에 있어서는 예쁨 받는 신입 변우석도 예외 없이 깐깐하게 대한다.

새롭게 총무로 부임한 주우재가 철저히 공금을 관리 하는 가운데, 쇼핑 중 바코드 밑장 빼기로 물건 가격을 속인 범인이 적발된다. 이에 변우석은 "이 사람, 전적이 있다"며 맹비난해 웃음을 자아낸다.  

'쉼표, 클럽' 내 불신이 가득해지고, 총무 주우재가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 실수를 저지르면서 또다시 공금 관련 언쟁이 불붙는다. 그리고 그 속에서 신입 변우석이 총무 후보로 부상한다. 주우재는 "우석이는 믿지"라며 총무직을 넘기고, 하하는 "마지막 희망이다"라며 기대를 드러낸다.

졸지에 총무가 된 변우석은 "칼같이 돈 관리를 하겠다"고 선언한다. 그는 모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