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보물' 됐다…르아브르 원정 환상 AS→1-0 승리에 스페인 매체 극찬 "팀에 안정감 주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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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보물' 됐다…르아브르 원정 환상 AS→1-0 승리에 스페인 매체 극찬 "팀에 안정감 주는 선수"

엑스포츠뉴스 2026-03-01 19:25: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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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답답했던 팀의 꽉 막힌 공격의 혈을 뚫는 마법 같은 패스로 승점 3점을 선물하며 PSG의 보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르아브르를 1-0으로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강인은 르아브르의 질식 수비 속에서도 빛났다. 다가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첼시전을 앞두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영양가 만점의 활약이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답답했던 팀의 꽉 막힌 공격의 혈을 뚫는 마법 같은 패스로 승점 3점을 선물하며 PSG의 보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르아브르를 1-0으로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PSG는 승점 57점을 기록하며 2위 랑스(승점 53)와의 격차를 4점 차로 벌리고 리그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답답했던 팀의 꽉 막힌 공격의 혈을 뚫는 마법 같은 패스로 승점 3점을 선물하며 PSG의 보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르아브르를 1-0으로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강인은 르아브르의 질식 수비 속에서도 빛났다. 다가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첼시전을 앞두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영양가 만점의 활약이었다. 연합뉴스

PSG는 이날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 스리톱에 이강인을 필두로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포진했고, 중원은 드로 페르난데스, 비티냐, 워렌 자이르 에메리가 호흡을 맞췄다. 수비진은 뤼카 에르난데스, 윌리안 파초, 일리야 자바르니, 아슈라프 하키미로 구성됐으며 골문은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지켰다.

르아브르는 디가르 감독의 지휘 아래 촘촘한 수비 블록을 세우고 경기 템포를 늦추는 극단적인 수비 전술로 나섰다.

이강인은 르아브르의 질식 수비 속에서도 빛났다. 다가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첼시전을 앞두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영양가 만점의 활약이었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답답했던 팀의 꽉 막힌 공격의 혈을 뚫는 마법 같은 패스로 승점 3점을 선물하며 PSG의 보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르아브르를 1-0으로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강인은 르아브르의 질식 수비 속에서도 빛났다. 다가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첼시전을 앞두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영양가 만점의 활약이었다. 연합뉴스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으로 공격을 주도한 이강인은 전반 24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예리한 왼발 슈팅으로 예열을 마쳤고, 전반 30분에는 오른쪽 측면 크로스로 자이르 에메리의 헤더 공격을 이끌어내며 득점 기회를 창출했다.

기다리던 결승골은 전반 37분 이강인의 환상적인 왼발 끝에서 터졌다. 페널티 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공을 잡은 이강인은 수비수 사이로 정확하고 날카로운 궤적의 왼발 크로스를 문전으로 투입했다. 이를 골 지역 정면으로 침투하던 바르콜라가 가볍게 머리로 방향만 바꿔놓으며 천금 같은 결승골을 뽑아냈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답답했던 팀의 꽉 막힌 공격의 혈을 뚫는 마법 같은 패스로 승점 3점을 선물하며 PSG의 보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르아브르를 1-0으로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강인은 르아브르의 질식 수비 속에서도 빛났다. 다가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첼시전을 앞두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영양가 만점의 활약이었다. 연합뉴스

기세가 오른 이강인은 전반 39분 역습 상황에서 직접 득점을 노리는 매서운 왼발 슈팅을 날렸으나 아쉽게 골대를 살짝 빗겨갔다.

PSG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추가골을 노렸으나 크바라츠헬리아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는 등 불운이 따랐고, 오히려 르아브르의 반격에 아찔한 위기를 맞기도 했다. 후반 16분 이강인과 교체 투입된 데지레 두에는 후반 34분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본인이 직접 찬 킥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답답했던 팀의 꽉 막힌 공격의 혈을 뚫는 마법 같은 패스로 승점 3점을 선물하며 PSG의 보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르아브르를 1-0으로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강인은 르아브르의 질식 수비 속에서도 빛났다. 다가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첼시전을 앞두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영양가 만점의 활약이었다. 연합뉴스

이날 어시스트로 이강인은 올 시즌 4호 도움(리그 3도움, 챔피언스리그 1도움)을 기록하며 시즌 전체 3골 4도움을 달성했다.

최근 들쭉날쭉한 출전 시간 속에서도 2경기 연속 선발 기회를 부여받아 완벽하게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 낸 이강인은 스페인 매체로부터 PSG의 보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스페인 매체 AS는 "이강인은 보물이다. 이강인의 발끝에서 시작된 눈부신 어시스트였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답답했던 팀의 꽉 막힌 공격의 혈을 뚫는 마법 같은 패스로 승점 3점을 선물하며 PSG의 보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르아브르를 1-0으로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강인은 르아브르의 질식 수비 속에서도 빛났다. 다가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첼시전을 앞두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영양가 만점의 활약이었다. 연합뉴스

이어 "이강인은 볼을 다루는 방식만으로도 팀에 안정감을 주는 선수다. 공을 정교하게 다루며 중거리 어느 위치에서든 슈팅을 시도할 수 있고, 난이도가 높은 침투 패스도 정확히 찔러 넣는다"며 이강인의 실력에 찬사를 보냈다.

이강인은 스페인 언론의 평가처럼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진정한 '보물'로 거듭나며 다가오는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사진=연합뉴스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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