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키·박나래 대체 멤버로 공식 합류.. “며칠 간 잠 못 자” (‘놀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데이식스 영케이, 키·박나래 대체 멤버로 공식 합류.. “며칠 간 잠 못 자” (‘놀토’)

TV리포트 2026-02-28 11:37:57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뉴 도레미’ 영케이가 ‘놀토’ 합류 소감을 전했다. 영케이는 이른바 ‘주사이모’ 스캔들로 하차한 키와 박나래를 대신해 ‘놀토’에 합류했다. 

28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선 영케이가 뉴 도레미로 합류해 받아쓰기를 함께했다.

데이식스 대표곡 ‘Welcome to the Show’를 노래하며 등장한 영케이에 ‘놀토’ 출연자들은 “진짜 우리 멤버인가”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나 신동엽과 피오는 영케이를 품에 안으며 반색했다.

앞서 데이식스 멤버들과 ‘놀토’에 게스트로 나섰던 영케이는 받아쓰기는 물론 퍼포먼스, 먹방에서도 자질을 드러내며 ‘놀토’ 특화 인재임을 뽐냈던 터.

이날 ‘놀토’ 제작진들이 페이크 대본까지 준비해 영케이의 등장을 감춘 가운데 붐은 “새 도레미가 오면 얘기를 해주던가, 대본도 다 바뀌었다”라며 당황한 반응을 나타냈다.

신동엽은 아예 “며칠 전에 나와 피오가 지인 집들이에서 영케이를 만나 술 한 잔을 했다. 그때도 아예 티를 안냈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영케이는 “제작진들이 절대 비밀이라고 해서 그랬다”며 웃었다.

이날 영케이는 “처음 ‘놀토’에서 섭외 연락을 받고 너무 설레고 긴장돼서 며칠 간 잠을 못 잤다. 열심히 해볼 테니 잘 부탁드린다”며 ‘놀토’ 합류 소감을 나타냈다.

데이식스 10주년 투어로 팬들과 만나고 있는 그는 “최대한 빨리 합류하고 싶어서 일정을 조정하고 있는데 이미 잡혀 있는 콘서트는 잠깐 다녀오겠다”라며 깜짝 공백도 예고했다.

이에 붐은 “우리가 데이식스 콘서트장에서 녹화를 해도 된다. 우리 모두가 데이식스”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사진 = ‘놀토’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