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Dior(디올) 제공
사진= Dior(디올) 제공
27일 오전,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가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디올 가을-겨울 2026-2027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지수는 아침 공항을 환하게 밝히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등장했다. 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모던하면서도 단아한 공항 패션으로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지수의 공항 패션은 디올 제품으로 완성됐다. 블루 컬러 가디건에 화이트 레터링 티셔츠를 매치해 산뜻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블랙 컬러 ‘J'Adior’ 펌프스와 ‘디올 보우 백’을 더해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다.
지수가 참석하는 ‘디올 가을-겨울 2026-2027 컬렉션 쇼’는 내달 3일 오후 2시 30분(현지 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이날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GO’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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