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제니(JENNIE)가 '한국대중음악상' 주요 부문을 휩쓸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확고한 음악적 입지를 다졌다.
27일 OA엔터테인먼트 측은 제니가 지난 26일 열린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첫 솔로 정규앨범 ‘Ruby’(루비)와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로 각각 최우수 케이팝 음반 및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올해의 음악인' 등 총 5개 부문 후보 선정에 이어진 쾌거다. 제니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다채로운 장르와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담아냈다는 평가에 이어, 아티스트로서의 경쟁력을 직접적으로 인정받은 바로서 의미가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이날 오후 2시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하며 완전체 컴백 행보에 돌입,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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