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을 발표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가 이날 오후 2시 미니 3집 '[DEADLINE]'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컴백 행보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최근 마무리된 블랙핑크 월드투어와 함께 3년 5개월 만에 발표되는 완전체 컴백작으로, 국내는 물론 빌보드, 롤링스톤, NME 등 주요 해외 음악 매체들로부터 집중조명되며 기대감을 얻은 바 있다.
앨범 트랙은 타이틀곡 'GO'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 등 총 5곡으로 구성된다. 선공개곡 특유의 에너제틱한 흐름과 함께 강렬한 사운드와 단체 구호를 앞세운 타이틀곡의 감각을 통해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새롭게 전한다.
이러한 블랙핑크의 메시지는 앨범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으로도 비친다. 현재 진행 중인 '블랙핑크X국중박' 이벤트와 함께 오는 3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 도심 4개 매장(더세임 합정점, 사운드웨이브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 케이타운포유 코엑스)을 연결하는 프로모션 'HOURGLASS TOUR(아워글래스 투어)'는 앨범의 공간적 해석과 함께 블랙핑크 고유의 음악감을 새롭게 느끼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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