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훈이 SNS 논란 이후 새 작품으로 복귀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월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링크 서울에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과 이재훈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로, 오는 2월 28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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