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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월 25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민희진은 2024년 가처분 승소, 2025년 경찰 불송치, 1심 판결까지에 대해 "경영권 찬탈과 템퍼링이라는 프레임이 허상임이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희진은 승소에 따라 받게 될 256억 원을 포기하겠다고 밝히며, 그 조건으로 뉴진스 멤버들,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 팬덤 관련 고소·고발까지 포함한 하이브와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의 즉각적인 중단과 분쟁 종결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민희진은 "법정이 아닌 창작의 무대에서 만나자"며, 뉴진스 다섯 멤버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요청, 256억 원보다 K-POP 생태계와 아티스트의 평온이 더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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