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소환’ 이하늘, 돈방석 앉았다…’떵떵’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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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소환’ 이하늘, 돈방석 앉았다…’떵떵’ 인증

TV리포트 2026-02-25 07:54:06 신고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영업정지 2개월’ 루머에 정면 반박하며 가게 매출을 공개해 기사회생에 성공했다. 결과는 ‘일 매출 500만 원 돌파’였다.

이하늘은 지난 24일 자신의 채널 ‘잡기왕 이하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서울 연신내에서 운영 중인 곱창집이 정상 영업 중임을 강조했다. 그는 “영업정지 치고는 잘 되죠? 노이즈 마케팅이 됐다”며 “이 코딱지만 한 가게에서 오늘 매출이 500만 원을 넘었다. 아무리 공격해도 데미지는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공개한 매출은 500만 원 이상으로, 평일 저녁임에도 손님들로 북적이는 매장 분위기를 함께 전했다.

앞서 해당 가게에서는 배우 김규리가 팬들과 소규모 모임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노래와 춤이 오간 장면이 온라인에 공개됐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이 식품위생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구청에 민원을 넣었고, 온라인상에는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됐다.

이에 이하늘과 멤버 정재용 측은 “매장은 단 한 차례도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정상 영업 중”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김규리 역시 “2개월 영업정지라는 기사에 놀라 직접 확인했다. 문제없이 영업 중”이라며 루머 확산에 유감을 표했다.

이하늘은 방송에서 “허위 사실 유포자와 악성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3월 초 며칠간 휴업하고 주방을 전면 정비해 흠잡을 데 없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깨끗한 곱창집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논란 속에서도 매장은 오히려 화제를 모으며 손님이 늘어난 모습이다. 이하늘은 “가게 망하게 하려던 게 오히려 홍보가 됐다”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루머와 신고 소동이 이어진 가운데, 그는 ‘정상 영업’과 ‘매출 공개’로 정면 돌파를 택했다.

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잡기왕 이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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