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초현실적인 무드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며 새 앨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24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의 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바다와 육지, 하늘을 넘어 우주로 향하는 항해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한자리에 모여 교차된 노를 움켜쥐는 멤버들의 모습에서는 앨범을 향한 결연한 의지가 엿보여 시선을 끈다.
여기에 다양한 언어로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곡명과 흰색 모래가 폭발하며 나타나는 'GO' 심볼 등 신비로운 시각적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기존과는 다른 이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이는 타이틀곡 'GO'는 물론,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 등 총 5곡으로 구성된 미니 3집 'DEADLINE' 속 블랙핑크의 서사들을 상징적으로 느끼게 하며 관심을 모은다.
한편 블랙핑크는 앨범 발매일인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스포티파이와 협업해 '국립중앙박물관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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