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국제뉴스) 신도현 기자 = 6일(현지시간) 푸타이당의 총리 후보 욧차난 웡사왓이 방콕 테파사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총선 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며 정치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유세는 다가오는 총선을 앞두고 푸타이당의 지지층을 결집하기 위한 중요한 행사로 주목받았다.
웡사왓 후보는 유세에서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또한 교육과 복지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약속하며,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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