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 박차! PSG 입단 동기까지 노린다! "그리즈만 이탈 대비, 새로운 영입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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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 박차! PSG 입단 동기까지 노린다! "그리즈만 이탈 대비, 새로운 영입 타깃"

인터풋볼 2026-01-20 06: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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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스트 유나이티드 
사진=포스트 유나이티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에 이어 곤살루 하무스를 원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렡코는 앙투완 그리즈만, 알렉산더 쇠를로트 이탈 가능성을 대비해 파리 생제르맹(PSG) 스트라이커 하무스를 원한다.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는 PSG의 이강인에게 큰 관심이 있고 하무스까지 데려오려고 한다. 아틀레티코가 매우 높게 평가하는 선수다. 새로운 영입 목표로 떠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원한다. 레알 마요르카 시절부터 이강인을 원했던 아틀레티코는 코너 갤러거, 지아코모 라스파도리 이탈로 인해 영입을 추진했고 윙어, 미드필더 모두 가능한 이강인을 원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후반기와 비교하면 입지가 달라졌다. 선발로 꾸준히 뛰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신뢰를 받았다. 최근 부상으로 인해 뛰지 못하고 있지만 PSG에서 입지를 다진 건 맞다. 

알레마니 디렉터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로 갔고 PSGvs릴 경기도 관전했다. 스페인 '아스'는 "두 구단 간 협상은 이미 진행되고 있다"고 했는데 PSG와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내보낼 생각이 없어 보인다. 영국 '트리뷰나'는 "아틀레티코는 PSG를 설득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이강인은 PSG와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는데, PSG는 재계약을 원한다"고 이야기했는데 아틀레티코의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PSG는 이강인을 넘어 하무스까지 영입할 생각이다. 하무스는 포르투갈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다. 벤피카가 키운 재능으로 2022-23시즌 포르투갈 리그 30경기 19골을 기록하면서 본격적으로 떠올랐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대신 최전방을 맡아 압도적인 득점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하무스는 PSG 첫 시즌 프랑스 리그앙 29경기에 나와 11골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도 22경기 10골을 터트리면서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하지만 확실한 주전은 아니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우스만 뎀벨레 혹은 브래드리 바르콜라에게 최전방을 맡겼다. 하무스는 부상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확실한 신뢰를 못 받으며 주로 로테이션 자원으로 출전했다.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다. 리그앙 18경기에 나왔는데 4골을 기록했고 출전시간은 818분에 불과하다.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 쇠를로트에 이어 향후 여름에 훌리안 알바레스도 이탈 가능성이 제기돼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할 생각이다. 하무스를 노리는 이유다. 하무스도 출전을 위해 아틀레티코로 갈 수 있어 보인다. PSG를 향한 아틀레티코의 공습은 성공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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